여러분들이 읽었던 단편소설 중 좋았던 소설,
읽으면서 감탄한(문장력이나 서사구조의 탄탄함등)
그래서 이따금씩 생각나고 그래서 여러번 읽게되는
그런 단편소설 있다면
하나씩 추천해주실수 있으신가요?
(문학잡지에 실렸던작품이라면 더 좋을것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이 읽었던 단편소설 중 좋았던 소설,
읽으면서 감탄한(문장력이나 서사구조의 탄탄함등)
그래서 이따금씩 생각나고 그래서 여러번 읽게되는
그런 단편소설 있다면
하나씩 추천해주실수 있으신가요?
(문학잡지에 실렸던작품이라면 더 좋을것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허먼 멜빌의 바틀비
도둑맞은 편지(에드거 앨런 포) 필경사 바틀비(허먼 멜빌) 로실드의 바이올린(안톤 체호프) 되찾은 새 삶(오 헨리) 죽은자들(제임스 조이스) 사냥꾼 그라쿠스(프란츠 카프카) 가든파티(캐서린 맨스필드) 귤(아쿠타가와 류노스케) 선한 시골 사람들(플래너리 오코너)
현진건 단편집에 수록된 작품 모두. 표현, 서사, 메세지 뭐 하나 거를 것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