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리4세로 즉위하기까지를 다룬 전반부 1부만 번역되어 나와서, 작품의 진수라는 뒷 부분을 못봐서 판단 잘 안됨. 1부는 흥미롭게 읽히기는 하는데 걸작이라는 생각은 들지 않음. 알렉상드르 뒤마의 <마고 왕비> 쪽이 같은 시대를 다룬 작품으로는 더 재미있었음
마고 왕비는 번역 안되거나 절판아님? 쩝...
별 노잼이더라
소재는 내 취향인데 노잼이라니...
앙리4세로 즉위하기까지를 다룬 전반부 1부만 번역되어 나와서, 작품의 진수라는 뒷 부분을 못봐서 판단 잘 안됨. 1부는 흥미롭게 읽히기는 하는데 걸작이라는 생각은 들지 않음. 알렉상드르 뒤마의 <마고 왕비> 쪽이 같은 시대를 다룬 작품으로는 더 재미있었음
마고 왕비는 번역 안되거나 절판아님? 쩝...
별 노잼이더라
소재는 내 취향인데 노잼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