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다 읽고나서도 형이란 사람을 

이해한것 같기도 하고 이해못한것 같기도 하고 

참 난해한 인물이네요.

다 읽었지만 뭔가 끝나지않은것 같은 찝찝한 느낌이네요.

뭔가 어려운 책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