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읽어본 건 아니지만이방인은 짧아서 금방 읽긴 했는데 뭔가 활자가 팅기는 느낌이었고죄와벌은 고1 때 트라이 했다가 덮음시지프의 신화는 카뮈 글이 너무 현학적이라서? 그런진 모르겠는데 책 자체는 기억에 안 남고 억울해서 유튜브로 찾아본 정리 내용만 알고 있음사르트르도 읽고 있는데 진짜 빡세게 집중하는 거 아닌 이상 몰입이 잘 안되네
재미없는거만 읽노
머 읽을까여
바타유, 쿤데라, 페렉은 재밌기에
적과 흑 읽어보세유 - dc App
감사함다
죄와 벌은 노문학임 - dc App
아 맞네 딱봐도 ㅈㄴ 추운 러시아 생각나는데 왜 헷갈렸지
애초에 재미없는 것만 읽었노 삼총사나 파리의 노트르담 이런거 얼마나 재밌는데 - dc App
오 안그래도 노트르담드 파리 한국 감독 분이 중학교 때 선생님이셔서 꼭 한 번 읽어보려 했는데 감사함다
장광설이 있긴 한데 대충 넘기면서 느끼셈ㅋㅋ - dc App
좋은 어휘 하나 배워갑니다
뒤마, 스탕달, 지드, 졸라 같은애들은 재밋음
사강, 뒤라스 같은 여성 작가들 글이 쉽고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