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할머니가 60대 투우(남자주인공)가 33살인데
할머니가 20살 못해도 10살만 어렸어도
투우가 조각 자빠뜨려 보려고 했을 것 같았음...
재밌는 거랑 별개로 미묘하게 불쾌해서 취향은 아니었어
영화도 보고 왔는데 아줌마 페티쉬 묘사한 거 같아서 묘하더라
내가 그냥 로맨스 필터를 끼고 보는 것 같아서 슬펐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