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회독을 해도 아름답게 느껴지네
입체적인 주인공과,
특유의 사상도 너무 아름다움
삶에 빗대어 곱씹을 수록 더 달게 느껴진다

풍요의 바다는 어떠려나
천인오쇠 나오면 한 번에 지르려고 아껴두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