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회독을 해도 아름답게 느껴지네입체적인 주인공과,특유의 사상도 너무 아름다움삶에 빗대어 곱씹을 수록 더 달게 느껴진다풍요의 바다는 어떠려나천인오쇠 나오면 한 번에 지르려고 아껴두는데
옴메니반메훔 짐은 미륵이니라
나도 읽을 때마다 문장이 아름다워서 감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