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쓰던 북라이트가 바보가 되어서는 개똥벌래 똥꼬보다도 밝지가 못합니다.
어서 가련한 중생을 구해주소서.
이왕이면 밝고 오렌지 색의 빛 나오는걸로요.
적당히 구부러져서 책의 펼쳐진 부분 모두 잘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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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얘기.
아리랑: 저) 김산, 님 웨일즈
읽고있는데 아직 초반만 읽었어요. 주인공이 가정으로부터 독립하는 이야기.
근데 당시 시대상을 잘 느낄 수 있도록 자세하게 써 놓았더라고요.
아무래도 정리 과정에서 독자는 서양 사람들이고, 그 사람들은 조선의 생활산을 잘 모를테니 자세히 써 놓은 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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