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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 없겠지 했는데 바디우의 사건 개념을 의식하면서 썼네


약간 바디우의 사건 개념과 다른 사건 개념을 제시할려고 하는 듯한?


공산주의 진영의 두 철학자가 서로 칭찬도 하고 비판도 많이 해서 재밌음


팬데믹 이후론 의견차이가 좀 심해졌다고 하던데


칸트말마따나 철학은 전투장이라서 


싸움구경이 재밌지 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