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면 죄와 벌, 모비딕, 돈키호테 <-- 이런거 계속 읽다가


율리시스, 신곡, 파우스트, 사르트르의 구토


이런거를 자연스럽게 읽을 수 있어??


추가적인 개념들을 알고 있어야 고급 과정 책들을 즐길 수 있는 걸로 아는데 


만약 자연스럽게 개념들을 깨우치지 못한다면 그것들을 정리한 입문서가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