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읽으면서 예전에 한 텍스트 게임이 생각나서 좋았습니다.
구토는 좋아하는데 불멸은 안 맞더라. 형식적 시도가 뛰어나단 건 알겠지만 괴테 부분 너무 재미없었어.
구토 대단하다고 느꼈지만 개인적으로는 안좋아함.. 사르트르의 주저리 프로파간다의 문학적 실패 버전같아서
개인적으로는 읽으면서 예전에 한 텍스트 게임이 생각나서 좋았습니다.
구토는 좋아하는데 불멸은 안 맞더라. 형식적 시도가 뛰어나단 건 알겠지만 괴테 부분 너무 재미없었어.
구토 대단하다고 느꼈지만 개인적으로는 안좋아함.. 사르트르의 주저리 프로파간다의 문학적 실패 버전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