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사건에서 하이데거성은 끝까지 존재 물음의 도상으로 향함
사르르트는 자유의 주체로 존재를 정립함
레비나스는 타인을 책임지는 주체로 존재를 정립함
결국 레비나스나 사르트르도 이데아, 코키토, 힘에의 의지 같이 존재를 지배하는 최고존재자로서 세계를 개시한거지
하이데거는 존재의 존재로 걍 뒤질때까지 존재물음을 계속함
익명(baseball0991)2025-05-02 22:38
답글
데카르트: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사르트르: 나는 존재한다 고로 선택한다
레비나스: 나는 존재한다 고로 타인을 위한다
하이데거: 존재자가 존재한다. 왜 ‘?’
일단 존재하는 있음의 사태에서 다 ‘나’가 완성됨 하이데거는 ‘나’가 일단 없고 탈자태인데 재밌는 건. 사르트르는 하이데거를 몰이해하고 만들었고 레비나스는 이해하고 타인을 향한 주체를 만든거
사르트르 성공했으니 그럼 잘한거네.
존재사건에서 하이데거성은 끝까지 존재 물음의 도상으로 향함 사르르트는 자유의 주체로 존재를 정립함 레비나스는 타인을 책임지는 주체로 존재를 정립함 결국 레비나스나 사르트르도 이데아, 코키토, 힘에의 의지 같이 존재를 지배하는 최고존재자로서 세계를 개시한거지 하이데거는 존재의 존재로 걍 뒤질때까지 존재물음을 계속함
데카르트: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사르트르: 나는 존재한다 고로 선택한다 레비나스: 나는 존재한다 고로 타인을 위한다 하이데거: 존재자가 존재한다. 왜 ‘?’ 일단 존재하는 있음의 사태에서 다 ‘나’가 완성됨 하이데거는 ‘나’가 일단 없고 탈자태인데 재밌는 건. 사르트르는 하이데거를 몰이해하고 만들었고 레비나스는 이해하고 타인을 향한 주체를 만든거
ㄹㅇ
급차이 너무난다 하이데거를 실존주의로 묶는건 모욕임
난 하이데거는 진짜 별로 철학이 감성이 없음
묶는게 아니라 사르트르가 굉장히 가볍게 이용만했다는거
실존주의 프레임으로 하이데거 묶는 자들 말하는거
심정성으로 본격적인 철학 담론 만든 게 하이데거인데 감성이 없음ㅇㅈㄹㅋㅋㅋ
동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