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에서 칭송받는

페1미SF 소설<여성마저도>엔 미치지 못하지만

페1미니스트 대중소설로 한국문학계에 역사적 가치가 있는 작품이지.


"이 소설은 여성 억압의 역사를 목격하고 체험하고, 그 역사를 넘어서려 했던 작가와 독자가 함께 쓰고 기획한 페ㅁㅣ니스트 대중소설로 보아야 한다."

김양선 한림대학교 일송자유교양대학 교수·문학평론가


한국문학 좋아하면 평론 읽어봐라.

주간경향 :

https://m.weekly.khan.co.kr/view.html?med_id=weekly&artid=202505021458011&code=116#c2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