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각사는 아름다움에 미친자의 광기라는 측면에서 이해라도 가지
이건 이애비도 싫다 저애비도 싫다 개지랄하고
애 미애 비 훔쳐보다 결국 죽이는 엔딩이노?
이상적인 삶을 동경하고 살았지만
여자와 혼을 맺는것은 이상을 포기해야 하는 것이다
결국 혼을 맺고 이상을 저버렸으니
그것을 처형한다
뭐 이런 맥락이노? ㅅㅂㅋㅋㅋㅋㅋ
금각사는 아름다움에 미친자의 광기라는 측면에서 이해라도 가지
이건 이애비도 싫다 저애비도 싫다 개지랄하고
애 미애 비 훔쳐보다 결국 죽이는 엔딩이노?
이상적인 삶을 동경하고 살았지만
여자와 혼을 맺는것은 이상을 포기해야 하는 것이다
결국 혼을 맺고 이상을 저버렸으니
그것을 처형한다
뭐 이런 맥락이노? ㅅㅂㅋㅋㅋㅋㅋ
읽진 않았는데 대충 공감한다
이해 잘했네
바다에서 고독하게 싸우면서 평생 유랑하는 마초적 이상을 저버리고 육지에서 안정되게 살면서 썩어가는 어른이 되는게 싫은거지 근데 그거하고 별개로 읽어보면 주인공 무리들 서술을 꽤 냉소적으로 하고있음
ㅇㅇ맞음
선원으로 이곳저곳 떠돌면서 모험하는 류지를 동경했는데 그 바다의 이상을 포기하고 현실에 안주하려하니까 실망하는거지
걍 배 갈라 뒤지고 싶다의 표현일 뿐임ㅋㅋ
의외로 이것도 맞음ㅋㅋㅋㅋ
나만 존나 안읽히던게 아니었구나 ㅅㅂ ㅋㅋㅋㅋㅋㅋ
독갤 썅련들이 혼자 엿먹기 싫어서 추천해준건가 의구심 들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