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심문관은 예수보고 사랑 인간의 자유의지 이런거 부정하고
사람은 빵으로 통제받는걸 더 좋아한다 인간에게 자유란 무서운거다, 권위로 사람들을 다루는게 저 낫다고 하고


예수는 거기에 말없이 입맞춤으로서 무조건적인 사랑을 상징한거임?


이게 작품에서 사랑과 용서, 갱생같은 주제를 암시하는 파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