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맞아서 태국 여행 중에 책읽고 왔다. 바다에서 물장구 치는 것도 좋긴 한데 그냥 풍경 좋은데서 책 읽으면 좋지 않을까 싶어서 한권 챙겨왔다. 백사장에 가보니까 이북리더기 들고 책읽는 사람 있길래 나도 그냥 자리깔고 읽었다. 파도 소리가 은근 백색소음이라 집중 잘되는 편이더라.지읽책은 프리모 레비의 주기율표- dc official App
해변의 프리모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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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이랑 화학 실험하는 내용이 매치가 잘 안되긴 하는데 글 자체는 좋음 - dc App
너 콥이냐? - dc App
ㅇㅇ 책길피도 리버풀 공식 스토어에서 샀음 - dc App
운치있다 - dc App
풍경이 하는 짓없이 백사장에 누워있고 싶게 만들더라구 - dc App
잔잔하니 백사장이 이불 역할 할 듯.. ㅋㅋㅋ - dc App
낭만 보소
유럽 사람들이 왜 휴양지 갈 때 책들고 가는지 이해가 되더라 - dc App
눈아플것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