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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 하이웨이: SF에 끼운 소년 성장물에 가까운 책. 전형적인 일본 소년 성장물의 구조를 보여준다. 프리크리가 계속 생각났음.

여름으로 가는 문: 악영영애물

빼앗긴 자들: 아나키스트 세계에서 온 사람의 과거와 현재를 보여주면서, 이런 세계가 존재한다명 거기에 있는 사람의 발상은 어떨까?를 다소 치우쳐진듯하지만 그럼에도 균형을 잃지 않은 시각으로 짜낸 소설. 현재까지 본 르귄중에서 오멜라스 다음으로 좋았음.

조던의 아이들: 세대우주선물의 고전. 읽기 쉽고 재미있다. 전형적인 하인라인식 모험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