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우 문학 선집 3권 (중편 선집 완결)
앞으로 단편집 1권, 장편 6권, 산문 2권으로 마무리할 예정
※ 김원우 중편소설 목록
「임지로 가는 길」(1977.12.)
「무기질 청년」(1981) (1권)
「짐승의 말」(1982.5.)
「진흙구덩이」(1984.6.)
「탐험가」(1985.9.) (3권) ('미국인 탐험가'로 개제)
「이름의 멍에」(1985.12.) (3권) ('이름에 시달리다'로 개제)
「세 자매 이야기」(1986) (1권) ('맏언니'로 개제)
「그림 밖의 풍경」(1987.6.) (3권) ('풍속의 꺼풀'로 개제)
「거울 속의 너」(1987.11.)
「아득한 나날」(1989.6.) (1권)
「미궁뒤지기」(1990.12.) (3권) ('미궁 파헤치기'로 개제)
「머릿속의 도시」(1990.12.)
「방황하는 내국인」(1991.6.) (1권)
「벌거벗은 마음」(1992.3.) (3권) ('헐벗은 마음'으로 개제)
「안팎에서 길들이기」(1994.6.) (1권) ('안팎에서 시달리며'로 개제)
「이미지의 임자」(1994.9.) (3권) ('이미지를 쫓아가니'로 개제)
「식민지 주민의 눈」(1994.12.) (3권) ('눈길과 눈씨'로 개제)
「산비탈에서 사랑을」(1996.3.) (1권) ('산비탈에서'로 개제)
「샛길에서 나 홀로」(1997) (2권) ('샛길에서'로 개제)
「난민하치장」(1998.2.) (2권)
「반풍토설초」(1998.9.) (1권)
「객수산록」 (2권)
「무병신음기」 (2권)
「젊은 천사」 (2권) ('헤매는 천사'로 개제)
「벙어리의 말」 (2권) ('습작 비화'로 개제)
「나그네 세상」 (2권)
「재중동포 석물장사」 (1권)
전집 말고 '선집'이라 그런지 데뷔작 <임지로 가는 길> 등 대여섯 편은 실리지 않은 듯
짜잔
묵은지 거장이 2400페이지짜리 개작본 선집을 냈는데 (9권 더 나올 예정)
안 읽을 거임? 양심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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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사둔 중편집 하나부터 보고..
나오다 도중에 끊기면...
개작이 뭐지 작가 본인이 고쳤단건가
디자인 2000년대 감성 낭낭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