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노벨연구소에서 선정한 100권 일고 리뷰 쓰기 도전하고 있거든? 근데 번역을 떠나 도대체 무슨 상황인지 상황이 머릿 속에 안 그려져 무엇보다
이번에 읽은 압살롬, 압살롬!에서 인물관계가 복잡한데
그 책 뒤에 인물관계 있거든? 이게 뭔가 다 틀려,
읽는 것고 그냥 글자 읽고 뭔가 안 떠오르는데
차라리 한국문학전집 단편선으로만 읽는게 문학능력 올리는데 도움이 더 클거같아 아님 신문 읽는다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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