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적이니까
<대숲 아래서> 등 초중기 작품은 나쁘지 않았음 지금은 서정시계의 고은이 다 됐지만..
나태주 시인 같은 경우에는 물론 운도 있겠지만, 작가주의적 관점으로 봐야함. 어떻게 시작했는지와 그에 닿는 동시 언저리로 보면 읽을만함..
물론 걍 내생각이고 호불호 ㅇㅈ..
담백하게 본인의 정서를 표현했으니 그러지 요즘같은 시대에 자연물의 순수함과 삶에 대한 예찬같은 긍정적인 주제로 시를 쓰니깐, 사람들 마음에 더 와닿아서 그런것 같음
나태주 별로임. 심상도 별로고
대중적이니까
<대숲 아래서> 등 초중기 작품은 나쁘지 않았음 지금은 서정시계의 고은이 다 됐지만..
나태주 시인 같은 경우에는 물론 운도 있겠지만, 작가주의적 관점으로 봐야함. 어떻게 시작했는지와 그에 닿는 동시 언저리로 보면 읽을만함..
물론 걍 내생각이고 호불호 ㅇㅈ..
담백하게 본인의 정서를 표현했으니 그러지 요즘같은 시대에 자연물의 순수함과 삶에 대한 예찬같은 긍정적인 주제로 시를 쓰니깐, 사람들 마음에 더 와닿아서 그런것 같음
나태주 별로임. 심상도 별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