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말" 햄의 농부 가일스 다시읽는데 대사들이 굉장히 싸서(주인공이 농부라서 인듯) 재밌음 대사의 대부분이 "빌어먹을!" "망할!" 이런거라서 굉장히 유쾌함 결말까지 개그로 끝나는 굉장히 유쾌한 작품 다시 읽어봐도 재밌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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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재밋겟다
주인공이 농부에다 막중한 임무같은게 없어서 굉장히 가볍고 유쾌한 내용으로 가득차있음ㅋㅋ
검색해보니까 톨킨 작품이네 ㄷㄷ
ㅇㅇ 단편집이라서 화제성이 적은것도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