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과6펜스랑 면도날 추천할 듯 다른 작품처럼 풍경묘사나 사람 심리같은거는 깊게 안 파는 느낌이고 뭔가 하드보일드식이여서 재밌고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는거 같음 독린이가 느끼기에는 그렇네요
http://ul.rs/3B
작가 자체가 쉬운 단어를 고집하는 사람이라 나도 함 읽어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