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보다 불호가 배로 많아도 됨 그냥 극단적으로 아름다운 책이 읽고 싶음 나머지 요소가 밀려나서 모호해지거나 무너져도 상관없음 그래서 읽기 어려워도 좋지만 대신 저러한 요소로 인해 반대로 생각하면 아주 직관적이고 자극적인 작품이 되는 그런거 - dc official App
나보코프의 창백한 불꽃 추천
미시마유키오 초기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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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오필 고티에
이문열 작품 전부
롤리타
내가 추구하는 소설상이네. 미문은 미시마, 그리고 현진건 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