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고딩들 현자 코스프레 하게해주는 대안역사교과서. <----딱 이정도
뭔 역사의 신비로운 비밀 드러내는 듯이 하는데 걍 대중서적 짜깁기, 럭키 나무위키 수준이고
선사시대에는 상대주의적 관점으로 바라보아야 답이라면서
현대 분석으로 올 수록, 특히 동성애옹호나 남성성 비판 등에서는 "여성이 협력능력에 있어서는 남성보다 우월하다. 우월한 여성이 왜 지배받는가?"같이
고정관념을 논거로 해서 논리적인 척 개논리 시전. 결정론적인 어투로 은근히 전환. 남성 독자들 꼴받게하기.
책 내내 "관념을 의심하고 부숴라"같이 푸코 코스프레하는 발언 쳐뱉더니 지 관념에 대한 비판에는 "그건 아무도 모른다." 같이 논리적 책임 회피.
종장에 가서는 영국/프랑스 제국주의 악행을 "다른 놈들에 비하면 별 거 아니다."라고 물타기질
존나 적나라하게 사상 드러내며 오만한 서양 지식인 특유의 개2돼지 조련하는게
이거 완전 지식인 이미지 팔이하는 셀레브리티임. 인문학계의 궤도라고 말할 수 있음. 글쓰는 재능은 인정
너도 대단
논리 깨면서 읽으면 재밌어 독서는 과몰입이지
아 근데 하라리 극혐하는 나도 21세기를 위한 제언?은 좋다. 호모데우스도 사피엔스보단 좀 덜 불쾌함.
여성이 협력능력은 우수한거 맞다
현대 심리학에서는 남성의 협력능력이 여성과 다른 방식으로 발전/진화했다라고 생각하는 경향도 있음.
가령 여성은 외부집단에 대해 매우 배타적인 경향, 남성은 공동의 목표 아래에서 외부집단 협력에 강한 경향이 있음. 가끔 여성이 남성보다 존나 이기적일때, 여성의 이권이 걸려있는지, 내부집단대상인지 외부집단 대상인지를 보면 여성의 협력이 매우 선택적이란 걸 알수 있음
본인들이 개발한거 죄다 오픈소스로 풀어서 현대 공학계 발전에 이바지한 남자들 뭐노?ㅋㅋ 여자들 이만한 성과 낸거 있음? 지들끼리 똥꼬 헐때까지 서로 빨아주기만 하는 폐쇄적 베타적 ^여성계^ 업적 말고 ㅋㅋ
하도 어렸을 때 읽어서 기억도 안 난다 중1때 읽었던가 - dc App
나도 다시 읽는데 첨 읽었을때 빡쳤던거 다시 기억남
넥서스는 어떰
안 읽어봄
영국 식민지 착취가 비교적 온건했다는 건 빨갬이 조지오웰도 ㅇㅈ한 건데
그야 그도 어쩔 수 없는 영국인이었으니
사실에 가깝지 않나? 다만 그 온건함이 무얼 위한 온건함인지는 따져봐야겠지만
인문학계의 궤도 ㅋㅋㅋㅋㅋㅈㄴ웃기네
잘 읽었네 보고 배우려고 읽을 책이 아니고 어떤 선동이 시대를 지배하나 참고용으로나 볼만한 책
나도 보다가 역사에서 남성이 권력을 차지헤온 것은 남성이 육체적으로 강하기 때문이라는 이유는 틀렸다. 왜냐하면, 남성보다 육체적으로 강한 여성도 있기 때문이다. 뭐 이딴 논리 싸지른거 보고 신기했음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와 우리 엄마도 안 쓰는 똥논리를 ㅋㅋㅋ
작성자는 사피엔스를 얕은 수준의 대중서로 폄하하지만, 대중서와 학술서의 구분을 무시한 범주 오류를 범했다. 대중서는 깊이가 얕아도 교양과 사고 유도를 목적으로 하며, 깊이 부족이 가치 부족으로 이어지지 않는다. 선사시대를 상대주의적으로 접근하면서 현대 가치판단 적용하는 점도 비판했으나, 이는 역사 분석에서 흔히 사용하는 병행적 방법론으로 문제 될 사항이 아니다. 또한 여성 협력능력 우월성과 현실 지배구조의 모순을 논리적 오류라 했지만, 사피엔스는 협력능력과 권력이 직결되지 않음을 설명하고 있어 비판이 맥락을 왜곡했다. 서양 지식계 비판 전통의 ‘모방’이라는 주장도 지식의 전수와 모방을 혼동한 오류로, 새로운 종합적 서술은 오히려 학문적 기여다. 전반적으로 감정적 비하가 담겨있다. - dc App
챗 지피티가 그렇대 - dc App
요약하면 대중서를 대중서라고 까냐 인데... 요새는 기계가 사람보다 더 잘 까네 ㅋㅋㅋ
지피티햄 제대로 때리노 ㅋㅋㅋ
대중서라면서 학문적 기여타령 ㅋㅋㅋ 이게 그 죽은 인터넷 이론인가 하는 그거냐
이게 맞지
프가 영보다 더하긴했지
아니 그런데 갑자기 궤도를...그 사람을 비판하고 싶으면 직접 논거를 들어서 하지 할 말 다 해 놓고 왜 끼워 넣는 거임? 내가 모르는 이미지에 대한 합의라도 있는 건가...
이런 극단적인 글이 사피엔스빠보다 더 병신같음
읽으면서 배웠으면 된 거 아님? 이건 비난적 사고 같노 ㅅㅂㅋㅋ
첫줄에 동의는 하는데 비문학 좋아하면 살면서 한번쯤은 읽어보면 좋은책인듯 - dc App
사피엔스 좋은 책이라고 하는 놈들은 일단 거름ㅋㅋ
너 주위에 얘기할 사람이 있긴 하냐? 걍 주변에 사람이 없을거 같은데
줌 - dc App
그건 아무도 모른다 << 이게 ㄹㅇ 개열받음 대중서인거 감안하고 봐도
그냥 2차 힙스터네요
근데 대중서인 거 감안하고 봐야하지 않나? 나도 제국주의 파트랑 성별격차 퉁치기는 개씹 얼척없긴 했다만.. 애초에 이 책에서 뭐 학술적인 가치 따질 건 아니고 아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구나 하면 될듯. - dc App
이미 너무잘팔리고 신격화되서 동화된 소비자들을 설득하기엔 너무 먼길에왔고 대중서라고 포장하는데 진짜 문제는 사실 혹은 같은것들에 은근슬쩍 실근거는 들어맞지않는데 잘포장되고 생략된 근거로 잘못된 결론을 살살 끼워넣는 행태라고봄 최근 글보면 그런 경향이 훨씬심함 자기가 보고싶은 사실을 근거에서 조명해 확대해석하는데 ai에 대한 통찰부분이 웃긴게 그 부분은 제대로 기사를 찾아보지 않으면 자칫 믿을정도로 의도적인 생략을 통해서 자기주장을 설립시킴
중반까지 읽다가 말았는데 이 글보니 끝까지 읽어야겠다는 생각
그래도 비문학 중에 이 정도로 재밌는 책 없는 듯 ㅋㅋ
라캉이나 나카자와 신이치가 어렵게 설명한걸 인간은 상상의 질서를 따른다는 한마디로 명쾌하게 정리한 뛰어난 책임. 총균쇠보다 훨씬 뛰어나지.
이런 쉬운 책 내용도 파악 못하고 아무 소리나 해대는데 추천수 작렬이라
이야 이딴글이 념글 올라가고 독갤 수준 진짜 떨어졌네
나도 하라리 극혐. 글 내용도 일부 동감
사피엔스도아닌데넌구타를유발하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