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는거라곤 찾는 책 있을때 제목이나 저자 검색해보는거랑 출판사 이름 검색해서 책 보는 정도? 소설은 열린책들, 민음사, 을유문화사, 문학동네 이런 큰 출판사 검색하면 나오니까.
왜 이걸 묻냐면 신간이나 그냥 주제별로 뭐 볼만한거 없나 검색하면 시중에 종이책으로도 나오는 것들 말고 무슨 AI 돌려 만든 표지로 번역도 기계로 돌린건지 모르겠으나 저작권 기한 끝난 옛날 소설들, 무슨 회사 이름으로 온갖 법률이나 철학 요약본이라고 막 나오는데 느낌상 표지만 봐도 이건 대량으로 만들어낸 숫자채우기 용이구나 싶거든. 그거야 뭐 안 읽으면 그만인데 스크롤 내릴때마다 그런책이 한무더기로 나오니까 지친다. 그런 책? 몇십권 넘겨야 다시 시중에 나오는 책들 나오고 이러니까 스크롤 해가면서 책 찾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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