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사이 여러권 펼쳤다가 걍 덮었는데우연히 도서관에서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구르와 그가 순례를 떠난해) 라는 책을 보고 현재 100페이지가량 읽었습니다이게 첫번째로 읽은 무라카미하루키 책입니다.
그것도 나쁘지 않지
난 하루키 책 중에 그 책이 제일 좋음. 사람 냄새가 나. 다른 책도 나쁘진 않은데 사람을 압축한 냄새나 향수 냄새가 남 중간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