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면 국가안보 분야로 따져보자


국가안보 전문서에는 다음의 서적이 있음


7fed8273a8826deb3eea96e545847d6e42984f13d55e9e4377b91f6de2cfbbaa


7fed8273a8826deb3eea96e545847c694d97e72f179b888f30818a1d3b762d30


7fed8273a8826deb3eea96e545847c6f62949f70c3239373d7eef172cae2d7df


7fed8273a8826deb3eea96e545847c6c86441dd47d0d9883e24db655de86feb3fb


7fed8273a8826deb3eea96e545847368c461593ae84cad1fb23526d07e1b53a496


7fed8273a8826deb3eea96e54584736e1a45569056eac02931c64cc114b87276



그런데 내가 어제도 썼는데


(한국인은)'군사 안보(국가 안보)를 의심해야 한다'

(한국인의)'군사 안보(국가 안보)에 대한 믿음이 잘못됐다.'

(한국인은) '군사안보(국가 안보)를 절대적인 전제로 상정한 후에 설정되는 질문의 프레임들 자체를 뒤엎고 바꾸어야 한다'


이런 주장하는 학자들은 위의 전문서들을 아예 언급조차 하지 않음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reading&no=717033&s_type=search_subject_memo&s_keyword=%EC%95%88%EB%B3%B4&page=1

계간 문학동네) 대체 국가안보 중요시가 뭐가 문제라는거야?〈강철부대〉에서 궁극적으로 과시되는 것은 최근 문재인 정부가 거듭 선전하는바 ‘국방력 세계 6위’21라는 한국의 군사력이며, 이는 정부 출범 이후 꾸준히 진행되어온 ‘국방개혁 2.0’의 성과이기도 하기 때문이다.계간gall.dcinside.com





원래 다른 학문분야들도 다 그런건가? 

국가 안보에 대한 전문교재가 저렇게나 많은데, 왜 언급조차 하지 않지?


최근 계간 문학동네나 페 미니즘 서적을 몇번 읽는데 내 정신이 망가질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