옮긴이가 문제인지 작가가 문제인지 모르겠는데
문장 구성 ㅈㄴ 난잡하고
나 이만큼 안다 라고
뽐내는거 같은 전형적인 철학 홍대병 느낌인데
이거 읽으면서 나만 이렇게 느낀거임?
원래 감성 오백배 한 책임
그래서 옛날엔 스키너의 심리상자 열기 읽고 심리학 재밌네ㅋㅋ 하다가 심리학의 오해 읽고 대가리 깨지는 루트가 일반적이었음
내용도 사회심리학에 치중되어있고 하나같이 논란 많은 실험들이라 키티 제노비스 사건 오보 같은 건 찾아보면 놀랄 것
원래 감성 오백배 한 책임
그래서 옛날엔 스키너의 심리상자 열기 읽고 심리학 재밌네ㅋㅋ 하다가 심리학의 오해 읽고 대가리 깨지는 루트가 일반적이었음
내용도 사회심리학에 치중되어있고 하나같이 논란 많은 실험들이라 키티 제노비스 사건 오보 같은 건 찾아보면 놀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