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안 같은거 보면 비유가 너무 심해서이게 먼내용인지 어떤걸 말하고 싶은지 모르겠는데호밀밭의 파수꾼은 제목 그 자체나 fuck you를 지우는 모습이나 아이들을 좋아하는 모습을 보면 순결하진 않지만 순결한것을 지키고 싶어하는것에대한 비유란걸 바로 알 수 있어서 좋음 - dc official App
쉽고 재밌고 의미있는, 좋은 책.
입문용으로 ㅆㅅㅌㅊ - dc App
화자와 화자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일관되서 좋은 작품임 - dc App
호밀밭만큼 사춘기 청소년 심리묘사 잘한게 없음
데미안은 정실을 울리고 호밀밭은 표면을 자극함 가 차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