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은 유명한 범죄심리학자. 경찰에게 도움을 주기도 하는데 그 경찰 중에 하나가 자기 딸이다. 그러나 딸은 그가 자기 아버지라는걸 모르고 있고, 그를 상당히 싫어한다. 주인공인 여색을 많이 밝히는 양아치로 낙인찍혔기 때문. 실제로 원나잇을 많이하고, 방탕하고 성격도 그리 좋지않다. 그러다가 그가 감옥에 잡아넣은 살인범과 똑같은 방식으로 살인하는 사건이 나타나기 시작한다.주인공이 직접  잡아넣은지는 정확하지 않다. 그리고 그 범죄자를 대상으로 하여 범죄심리 책을 출판하여 큰 인기를 끌었다. 나중에 알고보니 그 범인은 감옥 안에서 사람 하나를 자기편으로 만든 후, 똑같은 범죄를 저지르게 하고 있었다. 그리고 범죄의 대상은 주인공과 원나잇을 했던 여자들이었다. 종국엔 그 범인이 탈옥하여 주인공의 딸을 납치해서 죽이려하지만 결국 주인공에 의해 저지당한다. 범인은 어릴적 어머니에게 학대와 성폭력을 당했다.

기억을 더듬은 내용이라 두루뭉술하긴 함.
지피티한테 물어봐도 나오질 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