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재미 있었다.
그래서 다른 장르소설을 읽어 보러 장르소설갤에 가서 납골당의 어린왕자라는 소설 추천을 받았다.
읽다보니 역한 계몽주의 소설에 사회비판 요소가 잔뜩 버무려진 똥 소설인걸 알게 돼 치워버렸다.
장르소설 순문학이 문제가 아니라 잘 쓰고 못쓰고가 중요하단걸 느낀 하루였다.
[일반] 최근에 자기전에 눈마새를 봤다
익명(220.88)
2025-05-05 20:09
추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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