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실존주의에 유명한 작품이라던데 나같은 0차원적인 알못은 그냥 소시오패스가 사람 쏜 거 랑 찌질이의 소심한 이야기 로 읽혀지더라고 솔직히 두번째 이야기는 웃기다고 생각한 부분도많고 내 수준이 너무나 형편없는거겠지 - dc official App
ㄴㄴ 형편없는거 아님 그렇게 읽을수도 있지 독서에 정답이 어디있겠음 나보코프도 카뮈랑 도끼 안좋아하는데
그냥 배경지식이 없는 것 뿐이지 뭐 그걸로 우열을 가릴필요도 없음
수준이라고 폄하할 필요는 없음 어차피 재밌는 이야기들일 뿐임
지하수기는 찌질이의 소심 일기 맞음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