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잃시찾은 하나같이 "세기의 명작"이라고 말하고, 율리시스는 "명작이긴 한데... 읽는데 많은 노력이 필요하고 방대한 배경지식과 높은 독해력을 요구하는 어려운 작품이다" 이런 뉘앙스로 말함
홍차 우흥 vs 방구 뿌지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