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나 커뮤 같은데서 떠드는거 찾아보고 실행도 하고 다 해봤는데
뭐 제대로 효과 보는 것도 없고 소장중인 책 중에 그렇게 애지중지해야될 것도 없음
걍 지퍼백에다가 제습제 넣어놓고 보관하다가 필요할때 마다 꺼내 보고
다 본 뒤에는 손소독제 바르거나 비누로 손씻기로 했다
블로그나 커뮤 같은데서 떠드는거 찾아보고 실행도 하고 다 해봤는데
뭐 제대로 효과 보는 것도 없고 소장중인 책 중에 그렇게 애지중지해야될 것도 없음
걍 지퍼백에다가 제습제 넣어놓고 보관하다가 필요할때 마다 꺼내 보고
다 본 뒤에는 손소독제 바르거나 비누로 손씻기로 했다
잘 몰라서 그러는데 보기 전이 아니라 왜 다 보고 손을 씻나요?
지퍼백 ㅋㅋ - dc App
와 책에다 커피 겁나 묻히는데 내 책 보면 개거품 물듯 - dc App
그러다 벌레생기고 곰팡이 생기고 그럼 그래서 안읽을거 미리 갖다 팔라는 말
포기했다는 사람이 지퍼백에다 제습제 ㅋㅋㅋㅋ 소독까지 ㅋㅋㅋ
솔직히 습한 시기에 제습기 돌리기랑 가끔 책장 청소하는 거 정도 제외하면 하는 거 없음
눈을 떴구나. 영원불멸하는 이북세계로 오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