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자체가 가슴 속에 울린다.
나도 크네히트처럼 명랑하고 정중한 예의을 갖겠다.

다음으로
도스토옙스키 vs 톨스토이 vs 솔제니친 vs 미시마 풍요의 바다 vs 헤세

뭐 읽을지 추천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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