옌롄커 처음이고 반 좀 넘게 읽었는데 류롄이랑 우다왕이 경쟁적으로 마오 성물 때려 뿌수는 장면에서 잠깐 멈춤.
이 대목이 너무 유치해서 좀 놀랐고, 솔직히 이 장 이후로 더 읽고 싶지 않단 생각 마저 드는데 남은 절반도 이 수준을 못 벗어나면 그냥 그만 읽으려는데 어때?
인민 외에 다른 작품들 호평은 갤에서 간간히 봤던 거 같은데 다른 작품들은 어떤지도 궁금하네.
다 읽지도 않고 얘기하는 게 좀 그렇긴 한데 난 너무 당혹스러웠다...
옌롄커 처음이고 반 좀 넘게 읽었는데 류롄이랑 우다왕이 경쟁적으로 마오 성물 때려 뿌수는 장면에서 잠깐 멈춤.
이 대목이 너무 유치해서 좀 놀랐고, 솔직히 이 장 이후로 더 읽고 싶지 않단 생각 마저 드는데 남은 절반도 이 수준을 못 벗어나면 그냥 그만 읽으려는데 어때?
인민 외에 다른 작품들 호평은 갤에서 간간히 봤던 거 같은데 다른 작품들은 어떤지도 궁금하네.
다 읽지도 않고 얘기하는 게 좀 그렇긴 한데 난 너무 당혹스러웠다...
딩씨랑 해가 죽던 날 재밌음 재밌긴한데 한강이 문학성으론 승
일광유년이 찐인데
옌롄커는 무조건 꿀잼이란 말입니다
마지막 가면 아련한 느낌이 드는데 일단 완독은 해야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