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에 산 책인데 너무 안읽어서 손때도 안타고 조금만 변색된책...
난 책이든 게임이든 만화든 재밋는건 수십백번을 너무 읽어서 찢어지고 변색될때까지 읽는데 그중 몇안되는,예외엿던 책... 심지어 생일선물로 사달라 한 책이었음...
다만 재미없는거랑 별개로 내용은 인상깊어서 10년전에 딱 한번 읽었는데도 아직 기억한다.
여튼 잡설 치우고 대충 책의 내용은
100세 할배가 사실은 과거에 여러 유명 인사들을 만나고 사실 그들의 업적에는 이 할배가 다 있었다~는 포레스트 검프 같은 내용인데...
재미없다
너무 뭐라해야하지....포레스트 검프랑 다른 거슬림이 있다해야하나 아무리 주인공이라지만 이 할배가 뭔 능력이 있다고 원폭에도 영향을 주고 스탈린이고 마오쩌둥이고 북한의 김씨 일가에도 영향을 주는거야 싶은 요상한 불쾌함이 들었다해야하나
포레스트 검프는 영화역사상 최악의 악당(개씨발년)을 빼면 재미있게봤는데 이건 왜 거슬렸는지 모르겠음 포레스트 검프 보기전에 읽은거라서 파쿠리 느낌나서라도 아닐껀데 말야...
포레스트 검프 다시 봐야할 듯
포레스트검프 다시볼때 그년 나올때마다 너무 속이 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