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이반 일리치의 죽음, 하지 무라트는 깔끔해서 좋았는데 전쟁과 평화는 중간중간 서사가 아닌 톨스토이의 역사평론이 여러번 길게 서술됨그리고 에필로그 2에서 후기형식으로 톨스토이의 역사평론이 나오는데 너무 길어서 뒤지겠다다 읽는데 힘이 다 빠지네
그런 것이 묘미이거늘..
신의 평론이다 받아들여라
에필로그 2편은 길이보다도 난이도가 ㅎㄷㄷ 함
솔직히 현대인 시점에선 반쯤은 헛소리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