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는 없다

부활(문동), 안카(범우), 전평(문동)
죄와벌(홍신), 까라마(범우), 백치(문동), 악령(범우)
지바고(문동)

이리 읽었음

까라마, 안카는 각각 문동, 열린으로 재독하려 하고 추천하는 노문학 작품 있음?
뚜르게네프, 푸쉬킨은 읽으려고. 잘 알려지지 않은 작 위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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