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2년 저서 미학에서는 인간이 실재와 비실재를 구별하기 전의 상태에서의 직관, 개념에 의해 덧씌워지기 전의 직관이 순수상태고 이러한 직관을 통해 역사를 바라봐야 한다고 주장하고, 후기에야 직관이 실재와 비실재의 구별에 무능하고 개념에 의해 이루어져야 한다고 했나
그리고 만약 그렇다면 그 이후에도 예술은 역사의 유개념인가?
1902년 저서 미학에서는 인간이 실재와 비실재를 구별하기 전의 상태에서의 직관, 개념에 의해 덧씌워지기 전의 직관이 순수상태고 이러한 직관을 통해 역사를 바라봐야 한다고 주장하고, 후기에야 직관이 실재와 비실재의 구별에 무능하고 개념에 의해 이루어져야 한다고 했나
그리고 만약 그렇다면 그 이후에도 예술은 역사의 유개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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