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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인 여자애가 소아성애자 화짱조 새끼랑 섹파 하는 소설.
나룻배 안에서의 둘의 첫만남, 차이나 타운의 풍경, 첫섹스 너무 인상깊었고 심상이 잘 떠올라서 몰입이 잘됐음. 근데 스토리 상에 관련없는 개쓸떼없는 주저리 주저리가 너무 많고, 작중 타임라인이 뒤죽빡쭉임. 갑자기 잘만 스토리 써내려가다가 그 인물이 어떻게 죽었는지를 설명하는 그런 식임. 그리고 무엇보다 씨발 존나 더러움. 무슨 자지를 어루만지고, 애무를 하고, 마구 때리고 옷을 벗겨서 속옷에 코를 파묻고 냄새를 맡는다는 묘사가 나오더라. 읽으면서 눈물을 흘려야하나 딸을 쳐야하나 한 오백이십삼번은 고민했다.
이거 영화로 봐라
작가 생긴거 보면 감흥 확 떨어짐.... 지 생긴거 존나게 올려치기 했구나.. 지 머리속 망상들이었구나 깨닿게됨
영화가 백배는 더 나음 - dc App
영화도 있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