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대국 국제 정치의 비극>


무슨 내용인지는 모르고 그냥 좋다고 해서 냅다 빌렸는데

마케팅 문구로 미중갈등 어쩌구 하고 있어서 좀 기대가 꺾임


내 눈에는 지금 정세가 미중 갈등도 아니고

그냥 미국이 일방적으로 짱개 뒤져버리라고 패는 걸로 보여서 이제와 읽을 가치가 있나? 싶기도 하지만

좋은 책은 지나고 나서 읽어도 좋은 법이니까 걍 빌렸음


갠적으로는 물밑 정치 같은 거 많이 다뤄줬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