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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해리포터
뽕이 다빠진뒤 냉정하게 관찰했을때 보이는 작품 내적인 문제으로든 작가,배우등의 외적으로든 여러모로 문제가 많은 작품이지만....초중고 전부를 함께한 작품이라서 그런지 절대 미워할수없는 책
2.명랑한 갱 시리즈
저번에 리뷰함,하이킥도 그렇고 유쾌한 시트콤은 언제봐도 재미있는듯
3.바보와 시험과 소환수
라노베,위에도 썻지만 굉장히 유쾌한 시트콤을 좋아해서 재밋게봄
일본식 개그,시트콤을 좋아한다면 좋아할만한 작품 여담으로 작가는 일반 회사원이었지만 바시소를 쓰면서 치한을 당하고? 전업 작가가 된듯 만화,애니 시나리오에 참여한거보면...
4.위험천만 왕국이야기-햄의 농부 가일스
jrr톨킨의 단편집 톨킨작품이지만 언급이 굉장히 적은 작품 저중에서 난 가일스만 좋아함 주인공이 농부라서 대사가 저렴해서 굉장히 유쾌한 작품
굉장히 유쾌하다,다른단편들도 가볍긴한데 내취향은 아니라...
5.밀실 살인게임 2.0
내 기준에서 가장 작품성이 대단한 작품으로는 옥문도를 첫번째로 꼽지만 단순히 "재미"만 기준으로 잡았을때 꼽는 책
자극적인것도 자극적인데 트릭이 진짜 골때려서 굉장히 좋아함 1편도 나쁘지는 않은데 난 2가 제일 재미있었음 패러독스는...미묘했던
6.안녕 베르나
27살에 백내장으로 시각장애인이 된 여자 주인공과 3살때 실명한 남편이 아이를 가지고 싶어 고민하다 맹도견을 기르는 이야기
왜 고민을 했냐면 주인공이 개를 무서워해서 고민을 했나봄
원작은 에세이인데 만화판은 요괴소년 호야,꼭두각시 서커스의 후지타 가즈히로 작가가 그림
뭐 평범한 에세이(만화)긴 한데...나이 먹어서 그런가 다시 읽으니 좀 살짝 눈시울이 붉어지더라
7.붉은 손가락
이래저래 뭔가 말이 많은거 같은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품(왜 말이 많은지는 까먹음) 곧 어버이날이라서 다시읽음
작품이 치밀하고 특유의 분위기가 있게 쓰는 작가들도 좋지만 책의 두께,주제랑 상관없이 읽기 쉽게 글쓰는게 참 좋아서 좋아하는 작가 읽고나도 피로도가 없어 정말 좋아함
8.광기의 산맥
테켈리-리 테켈리-리!
럽크 전집이 있지만 따로 살정도로 좋아하는 에피소드 어둡침침한거보다 모험하는 느낌이 더 강해서 좋아함 E북으로 2천원밖에 안하니 츄라이 츄라이
솔직히 황금가지판 책은 두껍고 각주는 각 에피소드 뒤에 몰려있고 종이질은 안좋고 읽기 너무 불편함ㅅㅂ...
다음에는 라노베 다시 꺼낸김에 공의 경계랑 갑자기 생각난 모방범,화차나 다시 도서관에서 빌려볼듯
톨킨 단편집이 있다는 것도 놀랐는데 후지타 카즈히로는 더 놀랍네 ㅋㅋㅋ
톨킨 단편집은 모르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은게 놀라움 인기없어서 빨리절판되어서 사람들이 잘모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