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은 대충 서양 판타지 동화스러운 분위기였고(괴물들이 사는 나라 같은 그림체였음. 물론 선이 좀 더 굵던 걸로 기억함), 주인공은 꼬마 여자아이 였던 걸로 기억함. 줄거리는 딱히 기억 안나는데, 물고기 머리 모양의 덫에(정확하진 않은데 어쨌든 인간이 쓸 수 있는 복면 같은 디자인이었음)끈적한 막대사탕 같은 걸 둬서 인간 아이를 낚아채가는 장면이 있었음. 아마 2000년대~2010년대 번역되서 출간된 작품일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