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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향과 분노는 파트마다 캐릭터컨셉에 맞게 이야기가 진행되서 그 캐릭에 빙의한다고 생각하면서 읽으면 읽을만한대 이건좀 ㅋㅋㅋ 씨발 문장존나길고 형용사도 존나많고 뭔 말하려는지 감이 안잡히는 문장도 존나많고 씨발 화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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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향과 분노는 파트마다 캐릭터컨셉에 맞게 이야기가 진행되서 그 캐릭에 빙의한다고 생각하면서 읽으면 읽을만한대 이건좀 ㅋㅋㅋ 씨발 문장존나길고 형용사도 존나많고 뭔 말하려는지 감이 안잡히는 문장도 존나많고 씨발 화난다. !@@@@@@@@@@@@@@@@@@@@@@@@@@@@@@@@@@@@@@@@@@@@@@@@@@
음향과 분노 읽은게 대단킨하네 읽다가 씨발하고 던졌는데 대신에 성역으로 치유하자
음향과분노는 씹꿀잼이야 이해하기 어렵다던데 내가 보기엔 음향과분노에서 나오는 문체의 난해함은 포크너가 창조해낸 캐릭터의 특성과 연결해서 읽으면 자연스럽게 이해가 됨. 특히 벤지파트는 작가가 마치 지체장애인에 빙의한듯한 문장이 일품임. 근데 압살롬은 씨발놈아. 아...
이거 진짜 난해함
압살롬압살롬은 문장들 운율감이 장난이 아니라서 개꿀잼이던데
나도 압살롬 257페이지 읽고 그만 읽음 어려운건 아닌데 끌리지 않는달까? 나중에 다시 읽으려고 하는데 언제 읽을짘
압살롬 첫 문장이 아마 영문학사상 가장 긴 문장 중 하나일걸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