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뒤지게 책 안읽다가 나이 30이 되면서 웹툰이 된 소설들 읽다가 독서라는게 재밌어서 고전문학도 읽어보았습니다


그래서 어릴때 읽은 셰익스피어 4대 비극을 다시 읽으려고 햄릿을 사서 읽어봤는데요


민음사에서 출간한걸로 읽었습니다만..원래 이렇게 번역투가 심했었나? 생각이 들 정도로 글이 어려웠네요


이 또한 아직 문학이 어색해서 그런걸수도 있겠지요? 다른

책을 읽고 다시한번 읽어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