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도 정신분석상담연구소가 있구나
진짜로 정신분석에 기반한 치료를 하는 건가?
물론 당연히 한국에도 있음. 모든 정신과 병원이 하는 건 아니며 특히 의원급의 경우 절대로 안함(의료수가 문제)
당장 생각나는 게 브루스 핑크나 안나 프로이트 등등 있는데 효과는 있음? 정신분석이 까이는 이유 중 하나가 표본이 적다는 건데, 그 한정된 치료법을 환자한테 대입하면 정신분석만의 효험이 있나 궁금하네
이 논문을 보면https://psycnet.apa.org/doiLanding?doi=10.1037%2F0033-3204.38.4.365정신분석은 정신분석이 뭐 잘나서가 아니라 치료자가 잘하는 놈이라서 치료가 될 뿐이라는 주장을 하고 있고 이 논문을 보면https://www.ncbi.nlm.nih.gov/pubmed/21348158다른 치료보다 정신분석은 치료효과가 떨어지는 것으로 나옴. 지금은 정신분석이 욕(?)을 많이 먹어서 그런가 이 논문을 보면 정신분석은 이제 치료 자체가 줄어들었다고 나옴.https://science.sciencemag.org/content/307/5713/1197.1그러나 아마도 최소 50년 정도는 정신의학계에서 나름대로 힘을 쓸 것으로 생각된다.
음 설명만 들어보면 적폐라는 생각밖에 안 드네 저렇게 단점이 부각되는데 50년이나 계속 이어질 걸로 예측한다니까
물론 당연히 한국에도 있음. 모든 정신과 병원이 하는 건 아니며 특히 의원급의 경우 절대로 안함(의료수가 문제)
당장 생각나는 게 브루스 핑크나 안나 프로이트 등등 있는데 효과는 있음? 정신분석이 까이는 이유 중 하나가 표본이 적다는 건데, 그 한정된 치료법을 환자한테 대입하면 정신분석만의 효험이 있나 궁금하네
이 논문을 보면
https://psycnet.apa.org/doiLanding?doi=10.1037%2F0033-3204.38.4.365
정신분석은 정신분석이 뭐 잘나서가 아니라 치료자가 잘하는 놈이라서 치료가 될 뿐이라는 주장을 하고 있고 이 논문을 보면
https://www.ncbi.nlm.nih.gov/pubmed/21348158
다른 치료보다 정신분석은 치료효과가 떨어지는 것으로 나옴. 지금은 정신분석이 욕(?)을 많이 먹어서 그런가 이 논문을 보면 정신분석은 이제 치료 자체가 줄어들었다고 나옴.
https://science.sciencemag.org/content/307/5713/1197.1
그러나 아마도 최소 50년 정도는 정신의학계에서 나름대로 힘을 쓸 것으로 생각된다.
음 설명만 들어보면 적폐라는 생각밖에 안 드네 저렇게 단점이 부각되는데 50년이나 계속 이어질 걸로 예측한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