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펜하우어 '인생론'
리처드 도킨스 '이기적 유전자'
내가 대학생활때 제일 잘했다고 생각한 일이 저 두권의 책을 읽은거다
명작들이네
저두개로 인생관이 정립된다면 약간 부정적인 성격이 형성되지않을까요
부정적과 현실적은 종이한장차이
인생론 발췌본인걸로 아는데 읽을만 함?
네 읽으세요
이기적 유전자가 은근히 제대로 이해하기 어려운데. 생존과 번식이 삶의 목적이라는 책으로 오해하는 케이스가 많더라
아님? 그럼 뭐야?
삶의 목적 같은 거 얘기 안 해 ㅋㅋ 생물이 어떻게 진화했는지 메커니즘을 설명할 때 유전자 패러다임으로 보자는 게 주제임. 어떤 유전자가 생존에 유리해서 살아남았나. 이걸로 진화를 다 환원해서 보자는거지
명작들이네
저두개로 인생관이 정립된다면 약간 부정적인 성격이 형성되지않을까요
부정적과 현실적은 종이한장차이
인생론 발췌본인걸로 아는데 읽을만 함?
네 읽으세요
이기적 유전자가 은근히 제대로 이해하기 어려운데. 생존과 번식이 삶의 목적이라는 책으로 오해하는 케이스가 많더라
아님? 그럼 뭐야?
삶의 목적 같은 거 얘기 안 해 ㅋㅋ 생물이 어떻게 진화했는지 메커니즘을 설명할 때 유전자 패러다임으로 보자는 게 주제임. 어떤 유전자가 생존에 유리해서 살아남았나. 이걸로 진화를 다 환원해서 보자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