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과 연인은 기존에


https://www.changbi.com/BookDetail?bookid=1305


이거 기준으로 민음 추천했었는데 가독성 문제가 있다고 하고



연애하는(사랑에 빠진) 여인들은 부북스(민음 무지개 역자)로 가려 했더니 을유가 상을 받았고


http://www.eulyoo.co.kr/board/notice_view.php?idx=852&bcode=notice&page=5



그나마 결정하기 쉬운 건 채털리랑 무지개네



로렌스가 번역하기 어려운 작가이긴 한데 역본이 많이 있었으면 결정하기 좋았을 텐데


암튼 원문까지 대조하면서 오역 발견하기는 귀찮은데 누가 로렌스 번역 추천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