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폰으로 책을 많이 읽었는데, 눈이 아파서 리프3 질러서 한글화 해서 쓰고있음.
근데 주머니에 안들어가니까 은근히 손이 잘 안가네.
가방에 넣고 다니면 되긴 하는데, 막상 크기가 좀 커서 가방안에만 있는게 문제임. 출근할때 가방에 들어가있는데, 막상 점심 먹으러갈땐 출근가방을 안챙기니까 점심시간에 안쓰게 되고. 퇴근하고나서는 폰으로 책 보던거 그냥 이어서 보니까 은근히 잘 안쓰게됨.
혹시 팔마2, 리프3 둘다 써본 사람 있음?
팔마2 질러도 괜찮을까?
리프3이랑 동급인 페이지 있고 팔마2쓰고있긴함
정확히 나랑 같은 고?민 한거같은데 나는 팔마2사고 주머니에 넣고다니면서 해결됨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717204
어저께 쓴 글 봐바
진짜 나랑 같은 고민했는데? 나도 딱 그래서 팔마 고민했음. 어제 자기전까지.. 리프가 각잡고 읽을땐 당연히 액정이 크니까 좋은데, 주머니 안들어가니 휴대가 문제더라. 그래서 나도 그냥 팔마 사고 고민해결할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