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폰으로 책을 많이 읽었는데, 눈이 아파서 리프3 질러서 한글화 해서 쓰고있음.

근데 주머니에 안들어가니까 은근히 손이 잘 안가네.

가방에 넣고 다니면 되긴 하는데, 막상 크기가 좀 커서 가방안에만 있는게 문제임. 출근할때 가방에 들어가있는데, 막상 점심 먹으러갈땐 출근가방을 안챙기니까 점심시간에 안쓰게 되고. 퇴근하고나서는 폰으로 책 보던거 그냥 이어서 보니까 은근히 잘 안쓰게됨.


혹시 팔마2, 리프3 둘다 써본 사람 있음?

팔마2 질러도 괜찮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