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틀러의 나의 투쟁, 세명의 사기꾼, 소돔의 120일 등과 같이
정치적, 종교적, 기타 등등의 이유로 수백년 수십년 동안 금서로 지정됐었던 책들중
추천해주실만한거 있을까요??
왠지 읽지말라는 책들은 더 읽고 싶어지더라구요... 아무튼 재밌거나 추천해주실만한거 부탁드립니다~
히틀러의 나의 투쟁, 세명의 사기꾼, 소돔의 120일 등과 같이
정치적, 종교적, 기타 등등의 이유로 수백년 수십년 동안 금서로 지정됐었던 책들중
추천해주실만한거 있을까요??
왠지 읽지말라는 책들은 더 읽고 싶어지더라구요... 아무튼 재밌거나 추천해주실만한거 부탁드립니다~
금서목록 ㅎㅎ
나의 투쟁은 정말 비추합니다 애초에 문서화를 극도록 싫어했던 히틀러가 서기한테 불러주는대로 쓰게 해서 쓴 몇 안 되는 글이라 그런지 산문이 말 그대로 너저분하고 종속절이 아무렇게나 껴 있는 것이 해설서면 몰라도 그 글을 읽을 가치는 노력에 비해 정말 없지 않을까...
김길연, 한국의 금서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reading&no=71805&page=1
답변좀
도마복음...?
도마복음은 특별히 금서가 아니라 걍 낙오되고 잊힌 것뿐인데
아 글쿤
Anarchist Cookbook? 한국에서는 금서가 아니긴 함.